착한 도서관 프로젝트는 문화사각지대에 놓인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책, 영화, 미술작품 및 묘사해설 컨텐츠를 개발하고, 일반인들의 목소리 기부를 통해 오디오 북을 만들어 기부하는 SC은행의 가장 대표적인 사회공헌 캠페인입니다.

 

벌써 4년이나 진행된 정말 착한 프로젝트인 “SC은행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2014년 12월부터 2015년 3월까지 진행되는 시즌 4는 착한 안내견의 이야기에서 시작합니다.

 

 

시각장애인들의 손발이 되어 발을 맞추어 걷고, 안전한 길로 안내하기 위해 기다리는 안내견들 많이 보셨지요.

 

 

하지만 발길 닿는 그 곳에서 보고 느껴지는 것에 대해 더 말하고 싶지 않을까요?

 

안내견이 들려주고 싶은 착한 이야기와 그들이 함께 간 곳은 어디인지, Full Story를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푸른 하늘 아래 걸린 기와의 선이 얼마나 부드러운지,

옛 보신각 터를 떠난 보신각 종은 지금 어디에 있을지,

수백 년 역사를 담고 있는 문화유산의 기품이 어떤지,

전해주고 싶지 않으신가요?

민지씨를 위해 당신의 착한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당신의 착한 목소리 기부하러 가기 www.sc-goodproject.co.kr

 

SC은행의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 4는 서울시,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