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 17,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SC제일은행 본점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SC제일은행 직원들이 직접 기부하고 참여하는 이른바 Seeing is Believing 나눔 바자! 아침부터 인산인해를 이룬 로비와 다양한 판매 및 체험 부스들, 지금부터 현장의 이모저모를 공개합니다!

 

* Seeing is Believing이란?

 

기부은행 - 기부하고 다양한 이벤트 체험하고!

 

 

나눔바자에 참여하기 위해 가장 처음 들러야 하는 이 곳은 바로 기부은행입니다. 기부은행에서는 기부금에 상응하는 Seeing is Believing 쿠폰을 드리고, 직원들은 이 쿠폰을 사용해 판매 및 체험 부스를 이용할 수 있었지요. 기부하는 만큼 바자에서 누릴 수 있는 혜택도 다양하니, 너도 나도 줄을 서서 열띤 기부 열기를 보인 건 당연했습니다.

 

경영진 애장품 경매 – 종료 시간까지 인산인해를 이룬 열띤 경매 현장

 

 

SC제일은행 경영진이 바자회를 위해 애장품을 기부해주었습니다. 골프채, 양주, 손흥민 선수의 싸인 유니폼 등 다양한 기부 물품들, 보이시나요?

 

 

직원들은 그 자리에서 물품을 확인하고 바로 경매보드에 입찰가를 작성하는 실시간 경매에 참여했습니다. 최초 입찰가는 1~3만원으로 시작했으나 좋은 물건에는 경쟁자가 많아, 입찰한 직원은 경매가 끝날 때까지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이 곳을 떠나지 못했다는 후문이!

 

카페 – 시각장애 에티켓이 담긴 마카롱과 따뜻한 커피로 사랑 나눠요!

 

 

SC제일은행 박종복 은행장과 박현주 부행장이 일일 봉사자로 함께한 카페도 인기 만점이었습니다. 많은 직원들이 식후의 나른함을 달래는 커피를 찾아 이곳을 방문했는데요.

 

 

Seeing is Believing 카페만의 특별한 점은 바로 알록달록 마카롱! SC제일은행의 브랜드 컬러인 초록색과 파란색의 마카롱에 시각장애인을 대하는 에티켓이 새겨져 있어 행사에 의미를 더했답니다.

 

성주재단 / 임직원 기부물품 바자 – 저렴한 가격으로 고품질 물품을 구매하는 대박 찬스!

 

 

성주재단의 핸드백, 지갑과 임직원이 직접 기부한 물품을 놀라운 할인 가격으로 살 수 있었던 바자 코너 역시 발길이 끊이질 않았는데요. 일일 봉사자로 참여한 SC제일은행 직원 분은 재치 있는 입담으로 바자 현장을 한층 더 즐겁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지금까지 SC제일은행의 바자 현장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바자 현장의 훈훈한 분위기가 느껴 지시나요?

Seeing is Believing 나눔바자는 10월 17일 오프라인 바자를 시작으로 사내 인트라넷을 통한 약 2주간의 온라인 바자로 이어지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바자를 통한 수익금 전액은 Seeing is Believing에 기부되어 예방 가능한 실명퇴치를 위해 사용된다고 합니다.
다음 번에는 어떤 소식으로 여러분을 찾아오게 될 지, SC제일은행의 next 사회공헌 스토리 많이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