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나눔과 즐거운 기부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열심히 뛰는 S씨 입니다.


오늘은 ‘달콤한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 주인공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마포구에 위치한 스튜디오를 찾았습니다. 

착한S씨프로젝트 1편 - 이경래씨

 

오늘의 주인공이 촬영에 한창입니다. 아~ 스튜디오 입구에서부터 달달한 냄새가 진동을 하는데요~ 뭔가를 만드시는 것 같은데, 더 가까이 가볼까요?  

 

착한S씨프로젝트 1편 - 이경래씨

 

주인공의 가방 안에 아기자기한 도구들이 보이네요!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요?
 

착한S씨프로젝트 1편 - 이경래씨

 

아! 설탕에 베이킹소다(탄산수소나트륨)를 넣고 구워 만든 추억의 간식 ‘달고나’를 만드는 도구들이었네요~ 스튜디오를 달달함으로 가득 채운 정체가 바로 이 ‘달고나’ 였군요! 저도 어렸을 때 많이 만들어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착한S씨프로젝트 1편 - 이경래씨

 

그런데, 달고나 모양이 조금 특별합니다. 북극곰, 돌고래, 펭귄…… 멸종위기 동물들이 달고나에 그려져 있네요?!

 

멸종위기동물들을 그려 넣은 달고나로 ‘달콤한 나눔’을 실천하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쉽고 즐겁게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 사람들을 직접 만나, 나눔의 노하우를 들어보는 ‘착한 S씨 프로젝트’ 그 첫 번째 주인공의 ‘쉬운 나눔 이야기’가 내일, 4월 26일(목) SC제일은행 지속가능경영 페이스북 ‘더 착한 TV’ (www.facebook.com/sc.thegood) 에서 공개됩니다. Coming Soon!

 

페이스북 검색창에서 ‘더착한 TV’를 검색하세요!

'쉬운 나눔’, ‘착함’ 이 더 커지는 세상을 위한 

다양한 스토리를 소개하는 ‘더 착한TV’ 는 

SC제일은행과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