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공부를 하기 위해 모인 이곳은 어딜까요? 학교? 학원?
이곳은 바로 SC제일은행 본점 14층에 위치한 러닝센터(연수원) 입니다! 

 

 

60여명의 SC제일은행 직원들이 은행과 결연을 맺은 전국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제수업 봉사활동을 하는 ‘2018 찾아가는 경제교육 임직원 강사 사전 연수’를 듣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SC제일은행은 성인이 된 후 경제적 자립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이 바로 청소년기 ‘경제교육’이라는 신념으로 2015년부터 전국의 초, 중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경제교육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경제교육’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올해로 4년째로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경제를 친근하게 느끼고, 개념들을 배울 수 있을까 고민을 하며 준비 중에 있습니다. 9월부터 12월까지 집중적으로 진행되며 이 연수를 수료한 임직원들이 각 학교의 경제교육 선생님이 되는 것이죠.

‘SC제일은행 찾아가는 경제교육 프로그램’의 교육 커리큘럼은 경제금융교육 관련 분야 전문가들과 협업하여, 초등/중학생 수준에 맞춘 교재와 카드게임 등을 개발하고 이론수업과 체험학습을 병행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카드게임을 통해 경제금융 교육을 더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이 경제/금융교육을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합리적 선택’ ‘용돈 관리’ ‘4차 산업혁명, 미래를 위한 금융’ 등 수업 내용을 카드 게임을 통해 다시 한 번 재확인 할 수 있는 수업도 진행 했습니다. 열심히 게임 방법을 익히던 직원들도 어느새 게임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 즐거워 보이네요. :)

 

실전처럼, 예행연습

 

 

연수 시간에 배운 내용을 실제 강의 하듯 발표하는 ‘예행연습’ 시간도 가졌습니다. 은행원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이 바로 ‘경제교육강의’죠! 한 명 한 명 직원들 모두 마치 실전과 같은 열정적인 강의를 연습해보며, 좋은 강의를 하겠다는 다짐을 했답니다. 
  

 


경제교육 사전 연수를 훌륭하게 마친 60여명의 직원 봉사자들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SC제일은행과 결연을 맺은 전국 초등/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제 경제교육 강의를 하게 됩니다. 주말임에도 불구 시간을 내어 공부하고, 연습하며 봉사활동에 나설 직원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세요!

 


[SC제일은행 찾아가는 경제교육 프로그램]

SC제일은행은 아이들의 경제/금융교육 불평등을 해소하고, 경제적 자립을 할 수 있도록 ‘청소년금융교육프로그램(Financial Education for Youth)’ 2014년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7년까지 총 1만 6천 5백여 명의 전국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제교육’을 진행했으며, 시각장애 청소년들 역시 경제·금융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맹학교와 결연을 맺어 더욱 특별한 경제교육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본인이 잘할 수 있는 일, 재능을 활용해 #쉬운나눔 #즐거운나눔 #내삶을바꾸는나눔을 실천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SC제일은행의 ‘더착한TV’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는 이와 같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 나눔 How to 를 영상으로 소개해 드릴 텐데요. 멀거나 어렵지 않은,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쉬운 나눔이 궁금하다면, 앞으로도 쭉, ‘더 착한 TV’에 주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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