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5일(토) 오전, 서울 여의도공원 이벤트 홀에서 ‘2018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마라톤 대회’가 열렸습니다.

SC제일은행은 올해로 4년째 참여를 하고 있는데요. 시각장애 인식개선 홍보를 위한 10km 코스 마라톤 참여 및 시각장애인과 함께 걸으며 가이드 러너의 역할을 수행하는 5km 코스 참여뿐 만 아니라, 시각장애 인식개선 캠페인 활동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어느 해보다 땀과 열기가 가득했던 올해 대회 현장의 모습을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SC제일은행 참가자 등록부스로 모여주세요~

집결시간이 되자, 하나 둘 SC제일은행 직원들이 참가자 등록부스로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등록 부스에서는 시각장애 인식개선을 알리는 녹색 홍보풍선도 나눠주고, 대회에 참여한 많은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시각장애인을 대하는 에티켓을 알리는 홍보배너도 설치했답니다~


시각장애인과 SC제일은행 가이드러너의 만남
 

 

이어 시각장애인과 함께 걷는 5km에 참여하는 SC제일은행 가이드러너들과 시각장애인들의 1대 1 매칭이 시작되었습니다. 가이드러너들은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배번표와 풍선을 달아주고, 함께 걷기 위해 손목 밴드로 나눠 착용하며 반갑게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시작 전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오늘 처음 만난 사이가 아닌 것처럼 시각 전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정말 보기 좋네요. :)

 

힘찬 함성과 함께 드디어 출발!

 


하하호호 즐겁게 준비운동을 마치고 나니, 어느덧 출발 시간! 힘찬 함성과 함께 드디어 마라톤이 시작 되었습니다. 시각장애인의 말벗이 되어주며 가이드 러너의 역할을 물론, 시각장애 인식개선을 위해 캠페인 보드를 들고 열심히 행진하는 직원들에게 마라톤 완주를 위한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조금만 힘내세요, 결승선이 바로 앞이랍니다~
 

 

 

 

 

시간이 흐르자 속속 결승선에 SC제일은행 가이드러너들과 시각장애인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중도 포기자 한 명 없이 모두 결승선에 멋지게 들어오고, 이렇게 완주 메달을 사이 좋게 목에 걸고 자랑하는 모습까지 정말 대견하고 아름다웠습니다.

 

SC제일은행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돌봄을 실천합니다!
 

 

이번 마라톤에 참여한 시각장애인 김동연씨(여, 62)는 “이번 마라톤에는 처음 참여했는데, 옆에서 말벗이 되어 주며 함께 뛰어준 파트너가 있어 한결 마음이 놓였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SC제일은행은 시각장애인도 우리와 함께 사는 이웃임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시각장애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돌봄을 실천하는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SC제일은행의 행보에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SC제일은행과 모그룹인 스탠다드차타드는 지난 2003년부터 ‘Seeing is Believing’ 캠페인을 통해 세계 전역에서 예방 가능한 실명 퇴치운동과 시각장애 인식 개선활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특히 국내에서는 일반인들이 목소리를 기부하여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실용, 문화 오디오 콘텐츠를 개발하고 보급하는 착한도서관프로젝트를 8년 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SC제일은행은 시각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함께하면 더 좋다(#bettertogether)는 메시지를 더 널리 알리고자, 참여형 나눔 미디어인 ‘더착한TV’ 페이스북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SC제일은행! 착한도서관프로젝트를 포함한 SC제일은행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페이스북 검색창에서 ‘더착한 TV’를 검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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