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착한도서관프로젝트 시즌7 - 착한목소리페스티벌’을 거쳐 최종 선정된 101명의 한국어 목소리 기부자와, SC제일은행의 아시아 네트워크(홍콩, 중국, 대만, 한국) 지역의 임직원이 각국의 언어로 녹음한 ‘착한 목소리로 떠나는 아시아 여행 안내서’가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 :)

이 “착한” 오디오 콘텐츠는 시각장애인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무료’로 배포된다는 사실! 누구나 원한다면 언제 어디서든 들을 수 있다는 말인데요. 발 빠른 S씨가 먼저 체험해보았습니다.

 

착한 S씨의 착한도서관프로젝트 어플리케이션 체험기!

 

‘착한 목소리로 떠나는 아시아 여행 안내서’를 듣기 위해 S씨가 준비한 것은 스마트폰! 네, 맞습니다. ‘착한도서관프로젝트’ 어플리케이션만 있다면, 누구나 착한 목소리로 녹음한 오디오 콘텐츠를 들을 수 있는데요.

‘착한도서관프로젝트’ 어플리케이션을 켜고 메인 화면에서 시즌7 주제인 ‘착한 목소리로 떠나는 아시아 여행’을 터치하면,


 

착한도서관프로젝트 어플리케이션 메인 화면


▲착한도서관프로젝트 어플리케이션 메인 화면


이렇게 다섯 개의 국가가 나옵니다.
S씨는 얼마 전 다녀온 홍콩을 선택해볼게요.

 

시즌7 컨텐츠 국가 목록

▲ 시즌7 컨텐츠 국가 목록


어떤 컨텐츠를 들어볼까요?
홍콩의 대표 관광지인 ‘빅토리아 하버’가 궁금하네요!


홍콩 여행명소 목차

 
▲홍콩 여행명소 목차


‘빅토리아 하버’를 클릭하면,
이렇게 사진과 함께, 시각장애인을 위해 특별 제작된 오디오 콘텐츠 재생 화면이 나옵니다. 
 

홍콩 여행 명소 – ‘빅토리아 하버’ 재생 화면


▲홍콩 여행 명소 – ‘빅토리아 하버’ 재생 화면


눈을 감고, ‘빅토리아 하버’의 모습을 그려보며 착한 목소리가 들려주는 아시아 여행 가이드 듣기~ 성공!!

(여기서 잠깐, 또 하나의 팁!
시즌7 각국의 여행 명소는 한국어뿐만 아니라, 현지 언어로도 감상할 수 있답니다~!)


여러분도 궁금하다면?!
착한도서관프로젝트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하세요!

 

S씨의 감상 후기를 확인하니 더욱 궁금해지셨다고요?!

그렇다면 지금 바로 앱 검색창에서 ‘착한도서관프로젝트’를 검색해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고, 직접 감상해보세요! 안드로이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ios는 앱 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 사용자라면 앱 업데이트를 꼭~ 해주세요! / ios는 8월 말 업데이트 예정)

시각장애인을 위해 제작된 콘텐츠이지만, 누구나 무료로 들어볼 수 있습니다.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이 ‘착한’ 어플리케이션을 주변 사람들에게도 소개해보세요 


SC제일은행은 #쉬운나눔, #함께하면 더 좋다(#bettertogether)는 메시지를 더 널리 알리고자, 참여형 나눔 미디어인 ‘더착한TV’ 페이스북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착한도서관프로젝트를 포함한 SC제일은행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페이스북 검색창에서 ‘더 착한 TV’를 검색하세요!

‘쉬운 나눔’, ‘착함’ 이 더 커지는 세상을 위한 다양한 스토리를 소개하는 ‘더 착한 TV’ 는 SC제일은행과 함께합니다.”


여러분은 시각장애인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다음은 시각장애인에 관한 간단한 O / X 퀴즈입니다. 아는 만큼 답변해보세요.

Q. 시각장애인이 코디네이터의 도움을 받아 쇼핑하는 서비스가 시행되고 있다?

Q. 시각장애인 안내견은 음식점에 들어갈 수 있다?

Q. 시각장애인은 모두 점자를 읽을 수 있다?

Q. 콜라 캔에 점자는 음료라고 기재돼 있다?


정답이 궁금하신가요?

여러분과 같은 질문을 받은 여섯 명의 대학생들이 스피드 퀴즈를 통해 시각장애인에 대한 오해와 상식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지금,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 내용 외에도 일반적으로 많이 가지는 오해나 편견들이 있습니다.  


Q. 시각장애인이 코디네이터의 도움을 받아 쇼핑하는 서비스가 시행되고 있다?

A. 정답 O - 구로나눔센터에는 시각장애인이 이미지 메이킹을 신청하면 코디와 사회복지사가 함께 동행하는 사업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시각장애인 아나운서 이창훈씨가 알려주는 Tip! – 텔레비전 쇼핑 채널을 통해서도 정보를 확인하고 구매하는데, 여기에 상품에 대한 화면해설을 넣도록 관계 당국에서 협의가 진행 중이라고 하네요.


Q. 시각장애인 안내견은 음식점에 들어갈 수 있다?

A. 정답 O – 안내견의 음식점 출입은 장애인 복지법으로 정해져 있으며 어길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시각장애인 아나운서 이창훈씨가 알려주는 Tip! – 안내견 표지를 발급받은 견은 현재 공무를 수행하고 있다는 표시기에 그 누구도 공무를 저지할 수 없다고 합니다!


Q. 시각장애인은 모두 점자를 읽을 수 있다?

A. 정답 X – 점자는 어렵기 때문에 오디오북을 더 선호하며 시각장애인의 5.2%만이 점자를 읽을 수 있습니다.


시각장애인 아나운서 이창훈씨가 알려주는 Tip! – 중도시각장애인이 많고 대부분 저시력 장애인이라 배울 동기가 낮지만, 점자는 시각장애인의 유일한 문자로 계속 발전하고 계승할 가치를 지니고 있지요.


Q. 콜라 캔에 점자는 ‘음료’라고 기재돼 있다?

A. 정답 O – 상품명이 아닌 ‘음료’라고 기입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일부 수입맥주에는 점자 표기가 아예 없거나, 일본 수입맥주에는 일본 점자가 기재돼 있습니다.


Q. 시각장애인 전용 지팡이 색상이 있다?

A. 정답 O – 시각장애인 전용 지팡이는 흰색으로, 법적으로 지정돼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시각장애인이 흰 지팡이를 사용하는 것이 금지되고 있습니다.


시각장애인 아나운서 이창훈씨가 알려주는 Tip! –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성취를 나타내는 전 세계적으로 공인된 상징이며 흰 지팡이를 사용하는 시각장애인을 만날 때 운전자는 주의를 하고, 보행자는 길을 비켜주거나 도움을 청할 시 안내해주어야 한다는 등의 내용이 ‘흰지팡이 헌장’에 기록돼있습니다,


Q. 시각장애인은 대부분 전맹이다?

A. 정답 X – 대한민국 약 25만 명의 시각장애인 중 21만 명이 저시력 장애인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시각장애인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되셨나요? 일상 속에서 사회적 약자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할 기회를 가지는 것,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이해도 나눔의 시작 아닐까요?


SC제일은행은 문화 소외 계층인 시각장애인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과 함께 시각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문화, 교육 컨텐츠를 만드는 착한도서관프로젝트를 8년째 진행 중이라는 거 아시죠? ^^


더불어, SC제일은행의 더착한TV’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시각 장애 외에도 다양한 나눔의 실천, 함께해서 더 즐거운 방안을 지속적으로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쉬운 나눔이 궁금하다면, ‘더착한TV’를 팔로우해 주세요! 페이스북 검색창에서 더착한TV’를 검색하거나 여기(https://www.facebook.com/sc.thegood)를 눌러 팔로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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