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5일 오전, 밤 사이 내린 가을 비가 그칠 때쯤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서울숲공원’ 야외무대로 사람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서울숲공원 야외 무대를 찾은 사람들, 과연 어떤 사람들일까요?

 

어림 짐작해도 수 백 명은 되는 듯 한데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른 오전부터 공원을 찾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은행이 함께하는 ‘공원의 친구되는 날’

 

서울숲공원을 찾은 약 600여 명의 사람들은 바로 은행 직원들과 그의 가족들!
지난 9월 15일은 바로 은행연합회와 전국 22개 은행 직원들이 함께 모여 공원 가꾸기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공원의 친구되는 날’이었습니다.

은행 직원 및 가족 자원봉사자 600여 명이 함께 하는

‘공원의 친구되는 날’

 

‘공원의 친구되는 날’이란?
환경 보호를 위한 깨끗하고 건강한 공원 가꾸기 캠페인으로, 은행연합회와 22개의 후원 은행이 함께하는 은행권 공동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약 3,000여 명의 은행 임직원과 가족이 다양한 공원 정화 활동에 참여해 일반 시민들의 관심 및 참여 확산을 독려했고, 이뿐만 아니라 은행들은 매칭 그랜트(시민이 공원 봉사를 하면 1시간 당 1만원으로 환산해 전국 6개 지역 공원 환경 정화 비용으로 기부)를 통해 약 3억 7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올해로 4회를 맞은 ‘공원의 친구되는 날’에 SC제일은행 직원 봉사자와 가족 70여 명도 함께 했는데요. 그 현장을 사진으로 소개해드립니다!


SC제일은행 직원과 가족들이 ‘공원의 친구되는 날’

 활동 인솔자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있는 SC제일은행 직원 및 가족 봉사자들’

 

봉사활동 시작 전 준비 운동을 마친 직원 및 가족들은 조를 나누어 활동 인솔자 선생님을 따라 각 활동지로 이동했습니다. 장비 사용법과 유의사항에 대해 귀담아 듣고 있는 모습 보이시나요?


본격적으로 공원 환경 정화에 나선 직원과 그의 가족들. 어떤 활동을 했는지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뿌리 깊은 나무 – 수목 뿌리 부분의 퉁기 향상을 위해 잡초를 제거하고 비료 주기

 

동료, 가족과 함께 하는 즐거운 공원 가꾸기 현장


돌멩이의 목욕 시간 – 수로 내 이끼와 수생 부유물 제거하기

 

 동료들과 함께 돌멩이 사이사이 이끼를 제거하고 있는 직원들


잔디야 쑥쑥 자라라 – 정원 내 잡초 뽑기 및 비료 주기

 

 “땀을 흘려도 함께 하니 더 즐거워요!”


단체사진 촬영을 끝으로, 함께해서 더 즐거운 ‘공원의 친구되는 날’ 봉사활동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SC제일은행이 공원의 친구되는 날!


 ‘공원의 친구되는 날’에 참여한 직원들의 참여 소감을 들어볼까요?

 

 

금호동지점 박석휘 팀장(좌): 남편, 중학생 아들과 함께 참여했는데요. 아이에게 말로 ‘봉사’나 ‘나눔’에 대해 설명하고 가르쳐주는 것보다 훨씬 더 좋은, 살아있는 교육이 되는 것 같아요.


고객컨택센터 송미경 계장: 봉사활동은 제 생활을 되돌아 보게끔 하는 매개체인 것 같습니다. 굉장히 보람 있는 일이고, 평일에 업무를 할 때 힘을 주기도 해요!


기업금융운영센터 윤영일 대리: 가족과 함께, 동료와 함께 참여할 수 있어서 더 의미 있었습니다.


SC제일은행은 #함께하면 더 좋다(#bettertogether)는 메시지를 더 널리 알리고자, 참여형 나눔 미디어인 ‘더착한TV’ 페이스북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착한도서관프로젝트를 포함한 SC제일은행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페이스북 검색창에서 ‘더착한 TV’를 검색하세요!

 

함께하면 더 좋은 세상',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다양한 스토리를 소개하는 더 착한TV’ 는 

SC제일은행과 함께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부를 하기 위해 모인 이곳은 어딜까요? 학교? 학원?
이곳은 바로 SC제일은행 본점 14층에 위치한 러닝센터(연수원) 입니다! 

 

 

60여명의 SC제일은행 직원들이 은행과 결연을 맺은 전국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제수업 봉사활동을 하는 ‘2018 찾아가는 경제교육 임직원 강사 사전 연수’를 듣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SC제일은행은 성인이 된 후 경제적 자립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이 바로 청소년기 ‘경제교육’이라는 신념으로 2015년부터 전국의 초, 중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경제교육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경제교육’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올해로 4년째로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경제를 친근하게 느끼고, 개념들을 배울 수 있을까 고민을 하며 준비 중에 있습니다. 9월부터 12월까지 집중적으로 진행되며 이 연수를 수료한 임직원들이 각 학교의 경제교육 선생님이 되는 것이죠.

‘SC제일은행 찾아가는 경제교육 프로그램’의 교육 커리큘럼은 경제금융교육 관련 분야 전문가들과 협업하여, 초등/중학생 수준에 맞춘 교재와 카드게임 등을 개발하고 이론수업과 체험학습을 병행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카드게임을 통해 경제금융 교육을 더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이 경제/금융교육을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합리적 선택’ ‘용돈 관리’ ‘4차 산업혁명, 미래를 위한 금융’ 등 수업 내용을 카드 게임을 통해 다시 한 번 재확인 할 수 있는 수업도 진행 했습니다. 열심히 게임 방법을 익히던 직원들도 어느새 게임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 즐거워 보이네요. :)

 

실전처럼, 예행연습

 

 

연수 시간에 배운 내용을 실제 강의 하듯 발표하는 ‘예행연습’ 시간도 가졌습니다. 은행원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이 바로 ‘경제교육강의’죠! 한 명 한 명 직원들 모두 마치 실전과 같은 열정적인 강의를 연습해보며, 좋은 강의를 하겠다는 다짐을 했답니다. 
  

 


경제교육 사전 연수를 훌륭하게 마친 60여명의 직원 봉사자들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SC제일은행과 결연을 맺은 전국 초등/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제 경제교육 강의를 하게 됩니다. 주말임에도 불구 시간을 내어 공부하고, 연습하며 봉사활동에 나설 직원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세요!

 


[SC제일은행 찾아가는 경제교육 프로그램]

SC제일은행은 아이들의 경제/금융교육 불평등을 해소하고, 경제적 자립을 할 수 있도록 ‘청소년금융교육프로그램(Financial Education for Youth)’ 2014년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7년까지 총 1만 6천 5백여 명의 전국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제교육’을 진행했으며, 시각장애 청소년들 역시 경제·금융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맹학교와 결연을 맺어 더욱 특별한 경제교육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본인이 잘할 수 있는 일, 재능을 활용해 #쉬운나눔 #즐거운나눔 #내삶을바꾸는나눔을 실천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SC제일은행의 ‘더착한TV’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는 이와 같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 나눔 How to 를 영상으로 소개해 드릴 텐데요. 멀거나 어렵지 않은,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쉬운 나눔이 궁금하다면, 앞으로도 쭉, ‘더 착한 TV’에 주목해주세요!

 

페이스북 검색창에서 ‘더착한 TV’를 검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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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스토리를 소개하는 ‘더 착한TV’ 는 

SC제일은행과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