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레 봄비가 내리며 유난히 쌀쌀했던 지난 금요일(4월 26일) 오후, SC제일은행 직원 50여 명이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숲을 찾았습니다. 서울숲 은행나무길에 설치된 아주 특별한 벤치를 확인하기 위해서였는데요.

더 가까이 다가가서 보니, 짜잔-! SC제일은행 벤치가 등장했습니다!

갑자기 서울숲에 웬 ‘SC제일은행’ 벤치냐고 물으신다면! SC제일은행이 지난해 서울그린트러스트의 ‘서울숲 벤치 입양 프로젝트’에 참여해, 은행나무길의 노후화된 벤치를 철거하고 새로운 벤치를 설치했기 때문입니다.

벤치 등받이에는 SC제일은행이 추구하는 가치인 ‘함께하면 더 좋다(Better Together)’가 새겨진 명판도 부착돼있는데요. 벤치에 앉아보기도 하고! ‘SC제일은행’을 가리키며! 기념사진도 찰칵! 여러분도 언젠가 서울숲을 방문한다면, 은행나무길에 설치된 SC제일은행 벤치를 찾아보세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SC제일은행 벤치를 확인한 직원들은 곧바로 또 하나의 중요한 활동을 위해 자리를 옮겼는데요. 지난 2009년, SC제일은행이 시각장애인들도 촉각, 후각 등 오감을 활용해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했던 ‘향기정원’ 탄생 10주년을 맞이해, 직원들이 직접 향기정원 정화 활동의 자원봉사자로 나서 잡초 제거, 퇴비 살포, 철쭉나무 심기 활동 등 숲 속 공원의 식생을 개선하고 쾌적한 공원을 만드는 활동을 했답니다!

비도 오고 다소 쌀쌀한 날씨였지만 누구보다 서울숲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한 SC제일은행 직원들! ‘봉사 정신’으로 무장한 SC제일은행 직원들이 가꾼 향기정원과 직접 심은 철쭉나무, 그리고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SC제일은행 벤치를 확인하러 올 봄 나들이, 서울숲으로 가보는 건 어떨까요?

 

 

SC제일은행은 임직원 주도의 지역사회공헌 봉사활동을 쉐어앤케어(Share & Care)라고 부르며, 이외에도 정말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은행은 직원들을 위해 매년 이틀의 유급 자원봉사 휴가를 제공하고, 이에 힘을 얻은 직원들은 더욱 더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는 선 순환 구조가 일어난다는 사~실! 이런 좋은 문화 덕분인지, 매월 100명 이상의 임직원들이 전국 도처에 있는 SC제일은행 지역 거점 인근의 소외계층을 찾아가 봉사하는 ‘착한상자 프로그램’도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답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SC제일은행의 서울숲 봉사 스토리 외에도 다양한 임직원 봉사 후기가 준비돼있으니, 다음 이야기도 많이 많이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