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열심히 공부를 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이곳은 어딜까요?

바로 SC제일은행 본점에 위치한 러닝센터(연수원)입니다!

올해도 약 50여명의 SC제일은행 직원들이 은행원들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재능봉사인 찾아가는 경제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SC제일은행 찾아가는 경제교육이란?

다음 세대의 배움, 자립, 성장을 지원하는 SC제일은행의 지역사회공헌 전략인 퓨처메이커스(Futuremakers)의 일환으로 전국 20여 개의 초등 및 중학교와 결연을 맺고 직원 강사들이 직접 교사로 나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경제, 금융 상식을 알려주는 당행의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2015년부터 지금까지 약 1 8 5백여 명의 학생들이 함께 했으며, 일반 학생들뿐 만 아니라, 금융권 유일하게 맹학교들과 결연을 맺어 시각장애 청소년들 역시 경제/금융교육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특화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9 찾아가는 경제교육 임직원 강사연수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한 임직원 강사연수는,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경제를 친근하게 느끼고, 개념들을 잘 익힐 수 있을까 고민하며 경제교육 전문 강사와 함께 경제­금융 교육 커리큘럼을 학습하고, 실전과 같이 모의 강의를 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연수를 수료한 임직원들만이 각 학교의 경제교육 선생님이 되는 것이죠!

교육 자료 분석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보드게임 시연까지!

연수 현장을 둘러볼까요? 학생들을 만나게 직원 강사들에게 필요한 워밍업 세션부터 시작했습니다. ‘O/X 상식 퀴즈 대결, ‘친구 얼굴 그려주기 학교에서 처음 학생들을 만났을 수업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게 만들 있는 팁을 배워가는 시간이었습니다. 학생들보다 아이처럼 즐기시는 같죠? :)

이어 용돈, 합리적인 소비, 미래를 위한 금융, 금융진로 등 커리큘럼을 함께 배우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강의 노하우는 물론 수업 참여도와 흥미를 높이기 위한 보드게임도 직접 체험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실전 타임! 실제로 학생들을 만난 상황을 가정해 모의 강의 시간을 통해 피드백을 받기도 했습니다.

직원들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전국 20 개의 초등 중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직접 경제, 금융과 관련된 상식을 전하는 경제교육 선생님으로 활동합니다. 올해도 청소년들의 금융역량 강화를 위해 활동하게 SC제일은행 직원강사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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