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가을 날씨였던 지난 9 21,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퓨처메이커스 마라톤이 열렸습니다. 퓨처메이커스는 시각장애 청년과 같은 취약계층 청년들의 배움, 자립, 성장을 다각도로 지원하는 SC제일은행의 지역사회공헌 테마, 이날 함께한 SC제일은행 직원 봉사자 150명은 시각장애인의 가이드러너가 되어 5km를 함께 걷는 봉사를 하거나 퓨처메이커스의 취지를 알리는 피켓을 직접 들고 경기에 참여하는 등 시각장애 청년들과 함께하는 퓨처메이커스 가두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사진으로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부스에서 출석을 확인하고 있는 SC제일은행 직원 봉사자들

 

퓨처메이커스 티셔츠를 입고 피켓을 들고! 시각장애 청년들과 함께 퓨처메이커스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퓨처메이커스’는 다음 세대의 교육, 성장, 자립을 지원하는 SC제일은행의 지역사회공헌 활동 테마인데요. 여러분은 어떤 활동을 가장 응원하고 싶나요? 현장 투표도 진행했습니다.

 

마라톤 참가자들이 뽑은 활동은 바로 ‘자립’ 지원 활동이었네요~!

 

출발 신호와 함께 마라톤이 시작됐습니다.

 

SC제일은행 직원 봉사자들과 시각장애 청년들이 함께 걸어요~

 

5km 를 무사히 완주하고, 결승선으로 들어오고 있는 SC제일은행 직원봉사자와 시각장애 청년들 함께하니 더 즐거운 마라톤 완주였습니다~

 

취약계층 청년들을 응원하는 SC제일은행의 퓨처메이커스마라톤, 성공적으로 마무리!

SC제일은행의 다음 퓨처메이커스 활동도 블로그를 통해 소개해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리겠습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