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층의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경제적 포용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2023년까지 청년들의 배움, 성장, 자립을 위해 실시하는 다양한 지역사회공헌 활동들을 아우르는 퓨처메이커스! 오늘은 SC제일은행의 퓨처메이커스 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Youth to Work 멘토링 봉사에 참여한 석관동지점 김미정 지점장

백 마디 말보다 한 번의 경험으로 퓨처메이커스가 무엇인지 체감했습니다  - 학생들 중 대다수가 내신이나 자격증같은 스펙쌓기 위주로 취업을 준비 하고 있기에, 이번 멘토링을 통해 장기적인 관점으로 멀리 보라는 말을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학생들에게 와 닿을 수 있도록 제 경험담을 들려주기도 했고요. 인생 선배로서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생각하는 찰나에 멘토님의 말씀이 큰 힘이 됐다는 학생들의 말 한마디가 벅찬 감정을 느끼게 했습니다. 청년에게 보탬이 되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우리가 바로 퓨처메이커가 아닌가 싶네요.

취업역량 강화 멘토링 프로그램 Youth to Work는 지난 9~10월 총 3회에 걸쳐 실시됐으며, 특성화고등학생 멘토 135명과 임직원 멘토 46명이 만나 취업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찾아가는 청소년 경제교육 봉사에 참여한 커머셜기업금융부 안영미 부장

공부하고 발표 연습도 하고셀프 스터디를 얼마나 했는지 몰라요 - 중학생 경제교육이라고 해서 쉽게 생각했는데, 학생들을 만나기 전 준비해야 할 게 많았습니다. 어려운 금융 경제 용어를 어떻게 하면 더 쉽게 설명할 수 있을까, 한 시간 동안 수업에 집중할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이 많이 됐죠. 제 나름대로 공부도 되고 새로운 일에 도전한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런 노력을 통해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경제를 접할 수 있게 한다는 점이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찾아가는 경제교육 프로그램은 전국 20여 개의 초등학교/중학교와 결연을 맺고 직원들이 직접 경제 교사로 나서, 재미있게 경제 및 금융 상식을 알려주는 SC제일은행의 사회공헌활동이죠! 일반 학생들뿐만 아니라 시각장애 청소년들도 경제·금융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맹학교 대상의 특화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2015년부터 현재까지 약 2만 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습니다~

 

퓨처메이커스 기금 모금 마라톤에 참여한 정보시스템개발/유지부 윤현모 대리

SC제일은행 직원이라는 게 정말 자랑스러웠습니다 - 여러 기업과 단체에서 참여한 마라톤에서 단연 돋보이는 건 ‘SC제일은행그리고 퓨처메이커스였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생소했던 퓨처메이커스’! 하지만 이날 부스에서 투표도 하고 피켓을 들고 걷는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며 퓨처메이커스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행사에 참여한 많은 사람들이 ‘SC제일은행퓨처메이커스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들으면서 은행에 대한 자부심도 느꼈습니다.

SC제일은행의 퓨처메이커스 기금 모금 마라톤에는 약 150여 명의 직원들이 함께했고, 1,000여 명 이상의 참가자가 모인 마라톤 현장에서 퓨처메이커스를 알리는 활동에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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