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지역사회가 연일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SC제일은행은 그 동안 ‘임직원 모금 및 은행 매칭기부’를 통한 긴급구호 및 ‘대구®경북지역 병원에 의료용 마스크 기부’에 동참하는 등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은행 본점 로비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착한마스크 양보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KF80/KF94 마스크를 기부하는 양보상자와 참여자들에게 나눠준 면마스크와 손소독제]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한 ‘착한마스크 양보 캠페인’은 마스크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현 상황에서, ‘건강한 나는 재사용 할 수 있는 면 마스크를 사용하고, KF80/KF94 마스크를 양보하거나, 공적 마스크 구입 기회를 양보하자’는 캠페인입니다.

 

[KF80/KF94 마스크를 기부하고, 대신 자주 쓸 수 있는 면 마스크를 받아가는 직원들]

 

직원들은 #착한마스크 #나보다더필요한사람에게양보하겠습니다 해시태그를 달고, SNS에 캠페인 동참을 업로드 하기도 했고, ‘필요한 사람에게 양보하겠습니다’, ‘마스크가 더 필요한 의료진과 취약계층을 위해 내 마스크를 양보합니다등의 메시지로 캠페인 참여 서약에도 참여했습니다.

 

[착한마스크 양보 캠페인 동참 스티커에 서명하고, 붙이고 있는 직원들]

 

캠페인 기간 동안 700명 이상의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현장에서 기부된 마스크(KF80/95)는 모두 서울시자원봉사센터로 전달되어 의료진 및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됐습니다.

 

착한 나눔 소식이 널리 퍼져, 더 큰 나눔의 움직임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코로나19 함께 극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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