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9일(수), SC제일은행의 모기업인 스탠다드차타드(이하 ‘SC그룹’) 빌 윈터스(Bill Winters) 그룹회장님과 금융권 취업을 꿈꾸는 대학생 13명이 비대면 화상 시스템을 통해 만나는 ‘언택트 커리어 멘토링’을 진행되었습니다. :)

지난 8월 말에 한국에 입국하신 빌 윈터스 SC그룹 회장님은, 이번 방한을 맞아 한국 대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SC제일은행의 비대면 봉사활동인 ‘언택트 커리어 멘토링’에 임직원 봉사자로 직접 나서주셨습니다. 글로벌 경기 침체 및 코로나19 등으로 취업난을 겪고 있는 한국 청년들에게도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고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셨다고 합니다. 

이번 멘토링의 주제는 ‘금융 혁신과 미래 금융 커리어’. 빌 윈터스 회장님은 대학생들과 서로의 첫인상을 나누면서 어색한 분위기를 누그러뜨리고 미국 월가 생활 등 자신이 직접 걸어온 글로벌 금융인의 커리어를 소개했습니다. 이어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따른 금융 환경의 변화’, ‘미래 금융 리더가 갖춰야 할 역량’ 등 국내 대학생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에 시종 진지한 표정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명쾌한 답변을 이어갔습니다. 

빌 윈터스 회장님은 “미래 금융인을 꿈꾼다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할 수 있도록 소셜 파이낸스(Social Finance)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환경 오염 문제나 사회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이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금융 역량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SC그룹은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기업들에게 전세계적으로 10억달러 규모의 금융 지원을 하고, 글로벌 자선기금을 조성하는 등 사회적 책임에 충실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멘토링에 참여한 전송화 학생은(여, 25)은 “외국계 금융사 취업을 준비하던 중에 글로벌 금융 그룹의 회장님께 직접 멘토링을 받아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참여 소감을 밝혀주셨네요. 

SC제일은행은 ‘퓨처메이커스(Futuremakers)’라는 주제로 미래를 이끌 청년층의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습니다. 이를 위해 금융 교육(Education) 취업 역량(Employability) 배양 창업 역량(Entrepreneurship) 배양 등의 지원 프로그램을 다각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래를 이끌 청년층의 사회적 불평등 해소와 경제적 자립 지원을 목표로 ‘퓨처메이커스(Futuremakers)’ 지역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는 SC제일은행의 행보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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