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SC은행 아제이 칸왈 은행장

“SIB 캠페인은 SC제일은행의 가치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올 초, 한국 행장이 된 아제이 칸왈 은행장은 이전부터 SC제일은행이 추구하는 Seeing is Believing 캠페인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국 실정에 맞게 추진되고 있는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역시 눈여겨보던 프로젝트 중 하나였지요. 지난 3년간 14만명의 목소리 기부 참여를 이끌어 낸 것은 놀라운 사례이니까요. 새로운 시즌4를 맞은 이번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가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유산과 만난다는 소식에 큰 반가움을 표하기도 했답니다.


 

함께 서울!

“시즌4는 서울시와의 함께합니다.”

 

서울시와 SC제일은행이 함께했던 업무협약 현장을 기억하시나요? 지난 3년간 약 14 만 명의 목소리 기부 참여를 이끌어내며, 총 21,300부 이상의 오디오 북과 점자책 등 시각장애인을 위한 컨텐츠를 제작한 SC제일은행이 올해는 서울시와 손을 잡았죠.

 

서울시 문화유산을 읽는 만큼 서울시와의 협업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난 12월 10일 서울 시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 참석한 정효성 서울시 부시장과 SC제일은행 아제이 칸왈 은행장의 얼굴이 밝습니다.

 

최근 서울시는 ‘시민과 함께, 세계와 함께, 함께 서울!’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안전하고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꿈꾸는 서울’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2천만이 찾는 관광도시 서울을 만들고, 문화 기반시설을 만들어 시민들의 문화향수 기회를 늘리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누구나 차별 없이 우리 문화 유산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함께 만들어가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재능기부에 참여 할 수 있겠군요”
착한 목소리 프로젝트 기부 부스를 찾아 목소리 기부 참여



지난 19일, SC제일은행 본사에서는 임직원 및 SC제일은행 고객, 시민들을 위한 참여 이벤트가 마련되었습니다. 아제이 칸왈 은행장도 현장에 방문하여 직접 이벤트에 참여하고, 목소리 기부도 체험했습니다.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든, 시각 장애인들을 위해 즐겁게 목소리 재능 기부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죠. 목소리 기부 체험을 위해, 일반 시민들과 함께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칸왈 은행장의 모습이 보입니다. 그는 부스 안의 화면 내용을 통역에게 미리 들으며 목소리를 가다듬기도 했답니다.

 


비록 한국어를 하진 못하지만, 화면을 보면서 묘사 해설 컨텐츠를 표현하려는 그의 모습에서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칸왈 은행장은 직접 목소리 기부 체험과 신청 프로세스에 참여해보며,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는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참여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으며, 많은 사람들의 목소리가 모아지는 것을 직접 보는 일은 참 행복합니다. 특히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직접 소개한다는 것은 정말 의미가 깊습니다. 생생한 묘사 콘텐츠를 경험해보니 직접 가보고 싶어집니다.” 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알게 된 한국의 유산들을 직접 찾아가보기도 했다는 훈훈한 이야기와 함께 착한 목소리 기부를 응원했습니다. 비록 언어는 달라도 따뜻함을 전하는 마음만은 모두 같은가 봅니다.^^

 


“더 많은 목소리가 모이길 바랍니다”
착한 룰렛에 던지는 응원의 메시지

 


착한 목소리 기부존을 지나 이벤트 존으로 이동해, 직접 착한 룰렛 이벤트에 참여해보는 칸왈 은행장의 모습이 참 즐거워 보입니다. 그는 이벤트를 통해 직접 받은 다이어리를 현장에 있던 시민에게 선물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칸왈 은행장은 시각 장애인을 포함한 많은 시민들이 새로운 오디오 콘텐츠를 통해 서울시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함께 즐기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착한 목소리 기부를 응원 했습니다.

 



곧 진행될 착한 목소리 오디션, 여러분도 착한 목소리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시민과 함께, 소외계층과 함께, 착한 목소리와 함께하는 SC제일은행 착한 도서관 시즌4는 서울시 그리고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함께합니다.

 

 

http://www.sc-goodproject.co.kr/
SC제일은행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4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4가 시작한지 이제 일주일 정도 지났습니다! 다들 참여해주셨나요? 누구나 손쉽게 참여 할 수 있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목소리 재능기부, 많이 많이 참여하고,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

 

프로젝트의 시작과 함께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SC제일은행 본점 로비에 한옥이 설치되었다고 합니다. 무슨 사연일까요?

 

문화재를 닮은 착한 목소리 기부 부스


 

바로, 올해 착한도서관프로젝트를 통해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서울시 문화재 묘사 컨텐츠를 개발하는 것을 기념해 세워진 것이랍니다. 그리고 이 한옥은 바로 착한도서관프로젝트 시즌 4의 목소리 기부 부스이기도 하답니다. 멋지지 않나요?! 1월 16일까지 프로젝트에 참여 가능하니, 1호선 종각역을 지날 기회가 있는 분들은 SC제일은행 본점 로비에 살짝 들려주세요~^^

 

멋진 외관 덕분인지 많은 분들이 목소리 재능기부에 참여해 주셨답니다. SC제일은행의 직원들뿐 아니라 은행을 찾은 시민과 기부 부스 설치를 미리 알고 찾아온 참가자 등 다양한 분들이 함께 했습니다. 길게 늘어선 줄을 보고, ‘이게 뭐지?’ 하는 마음에 둘러보다가 어느새 프로젝트의 내용과 취지에 공감해주시더라고요!

 

미리 경험해보는 착한 목소리 기부

 


짠~! 목소리 기부 부스 내부의 모습입니다
마치 성우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조용한 분위기에서 목소리 기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부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정면에는 해설 스크립트를 볼 수 있도록 화면이 준비되어 있고요. 화면 바로 아래에 위치한 책상에는 화면의 내용을 조정할 키보드와 마우스, 리모콘과 녹음 절차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이왕이면 SC제일은행 본점 기부 부스에 방문해 전문가가 된 기분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목소리 기부를 마치면, 부스를 한 바퀴 돌아보세요. 측면에는 이번 착한도서관프로젝트 시즌 4를 통해 개발될, 서울시 문화재 해설을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헤드폰을 끼고 MP3 플레이어를 재생시키면 남산한옥마을 내에 위치한 김춘영 가옥의 묘사 오디오를 들을 수 있답니다. 눈을 감고 한 글자 한 글자가 어떻게 머리 속에서 구조화되는지 체험해 보는 건 어떨까요?

 

더불어, 이미 목소리 기부신청을 한 분들이라면 1월 23-25일 진행될 오디션에 앞서, 전문 성우의 목소리를 미리 들어볼 수 있다는 점! 참고해 볼만 하겠죠?

 

기부 부스 뒷면에는 2010년부터 2014년 초까지 3번이나 진행된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의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영상과 올해 착한도서관프로젝트를 알리는 영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4년째 진행되는 프로젝트이니만큼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있으니, 혹시 방문하시게 된다면 영상도 주의 깊게 봐주세요!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지금 바로 참여하고 싶다면!

 


모바일 참여하기 http://sc-goodproject.co.kr/m/

 

아쉽게 현장 참여나 PC 참여가 어려우신 분들! 아니면 지금 바로 핸드폰으로 쉽게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모바일 페이지를 통해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가 되어 언제 어디서든 쉽게 참여 하실 수 있습니다! 신청하고 꼭 착한 목소리 오디션 신청까지 마무리해주시는 것, 기억해주세요! ^^

  


마이크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다른 누구도 아닌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특별한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재능기부 할 수 있는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4 놓치지 마세요!

 

시민과 함께, 소외계층과 함께, 착한 목소리와 함께하는 SC제일은행 착한 도서관 시즌4는 서울시 그리고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함께합니다.

 

 

http://www.sc-goodproject.co.kr/

 

SC제일은행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