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의 진정한 목적은 시각 장애에 대해 관심을 갖고, 문화 사각지대에 놓인 시각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마음을 갖자는 것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보이는 것’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 되셨나요? 그들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조금 더 마음을 나누고 싶어지셨나요?

SC제일은행이 시각장애인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전국 각지에는 한국시각장애인협회와 점자도서관, 시각장애인복지관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서 봉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으니, 여러분 각자의 개성과 장점을 살리는 재능 기부에 동참해보세요.

 

 

 



http://www.kbuwel.or.kr/


여러분의 착한 목소리를 나누는 ‘착한도서관프로젝트’ 외에도 다양한 재능기부활동들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지금 망설이지 말고 문의해보세요!

SC제일은행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는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함께합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목소리 재능기부 캠페인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 4!’ 시각장애인들을 위해서 서울시의 문화재 100점을 소개하는데요.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기부될지 한 번 살펴볼까요?

문화유산 묘사 해설 콘텐츠, 어떻게 만드나요?

 시각장애인에게 최적화된 표현들을 사용해 묘사함으로써 눈으로 보지 않아도 귀로, 마음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제작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오래된 문화재가 가진 색채의 느낌, 소재에 따른 질감, 그리고 원근감을 통해 입체감과 공간감을 느낄 수 있도록 묘사 해설을 구상하는 작업은 쉽지 않았습니다. 이를 위해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시각장애인 출신 특수교육교사, 한국복지 방송 대표, 시각장애인 대표, 언론학 교수로 이루어진 전문 감수단, 해설의 깊이와 정확도를 검증해 줄 문화유산 전문가가 참여해 시각장애인들의 입장에서 공감할 수 있는 감상을 제작하는데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GPS 시스템으로 만나는 남산한옥마을

 이번 착한 도서관 시즌4에서 특별히 주목해야 할 부분은 남산 한옥마을 GPS 시스템을 꼽을 수 있습니다.

 남산 한옥마을은 시각 장애인이 이동하기에 안전하고, 대중 교통 및 접근성이 편리하며, 아름다운 한옥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지요. 착한 도서관 시즌4에서는 이 곳의 탐방 코스 및 문화재 묘사 해설 콘텐츠를 GPS 시스템에 담아 단말기로 제공 할 예정입니다. 이 시스템을 통해 입장부터 관람, 퇴장까지 안내 할 생생한 콘텐츠가 제작됩니다.

 시각장애인분들이 지정된 장소를 지날 때, 그 장소의 생생한 묘사를 들을 수 있다면 조용한 한옥마을의 산책길이 더 기다려지지 않을까요?


시민과 함께, 소외계층과 함께, 착한 목소리와 함께!

 4년 연속 진행되는 SC제일은행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는 그 간의 노하우를 통해 새로운 콘텐츠 개발에 도전합니다. 착한 도서관이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시도들은 앞으로 시각장애인이 좀 더 풍성한 삶을 영위하는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서울시 그리고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함께하는 이번 SC제일은행 착한 도서관 시즌4와 함께 해 주세요. 여러분의 목소리 기부 참여로 시작됩니다! 지금 바로 참여해보세요.


http://www.sc-goodproject.co.kr/
SC제일은행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