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 24일 오전,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이하 서울여상)에 재학중인 35명의 여고생들이 서울종로구에 위치한 SC제일은행 본점을 찾았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SC제일은행에서 최초로 실시하는 취업 역량 강화 멘토링 프로그램, ‘Youth to Work’에 참여하기 위해서였는데요. 처음 방문하는 본사 건물이 신기한지 여기 저기 사진도 찍고, 들뜬 마음으로 자리에 앉은 학생들! 어떤 알찬 시간을 보냈는지, 지금부터 사진으로 확인해볼까요?

SC제일은행이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 교육과 멘토링을 실시하는 이유?!

한국 고등학생들의 대학진학률은 졸업생의 약 80%에 달합니다. 이는 독일, 네덜란드, 핀란드 등 유럽 선진국 진학률의 2배에 가깝고, OECD 소속 국가 중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하는데요. 더 나은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앞다투어 대학에 진학하지만, 취업으로 가는 길은 점점 좁아지는 현실! 한국 대학생 졸업자 중 취업자 비율은 60%에도 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해가 갈수록 취업난이 더해가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OECD, 2018)

대학에 진학해야 성공한 인생이 담보된다는 인식으로 학력을 쌓지만 막상 대학을 졸업한 다음에는 원하는 일자리를 찾지 못해 취업난을 겪는다는 현실. 대한민국 청년들의 떼놓을 수 없는 고민거리일 텐데요.  SC제일은행은 다음 세대 청년들의 배움, 자립, 성장을 지원하는 퓨처메이커스 활동의 일환으로 청년들의 숙제를 함께 해결하고 이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제시하기 위해 새로운 취업역량 강화 멘토링인 ‘Youth to Work’를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글로벌 리더 특강

학생들을 만난 첫 번째 멘토는 바로 영국에서 한국을 찾은 스탠다드차타드 기업금융의 수장 사이먼 쿠퍼(Simon Cooper)입니다. 사이먼의 멘토링은 학생들과 눈을 맞추며 대화하는 토크 콘서트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여성 리더들과 함께하는 소그룹 밀착 멘토링

다음 시간은 은행의 부장급 이상 여성 직원들로 구성된 여성네트워크의 소그룹 밀착 멘토링이 이어졌습니다.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학생들의 대 선배님이기도 한 감사부 송숙미 이사가 대표로 소감을 말하였고, 양정원 상무(글로벌트랜젝션영업부), 이용주 이사(프라이어리티뱅킹팀), 김경희 부장(프라이어리티뱅킹팀), 김현미 지점장(낙원지점), 이수영 부장(광장동 지점), 이기경 상무(리테일운영지원부) 가 멘토로 나서 보다 실무와 현장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현장 멘토링 본점 근무 직원과의 만남

마지막으로 학생들은 본점 내 다양한 업무 공감을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금 흐름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딜링룸부터, 대여금고, PB룸까지! 차례로 방문하며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함께한 사람들의 참여소감을 들어볼까요?

재능과 경험을 나누어서 다음 세대인 여고생들을 도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SC제일은행 리테일운영지원부 이기경 상무-

 

후배들에게 힘이 되는 조언과 격려를 해줄 수 있어서 기뻤고 감사해하는 학생들을 바라보니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SC제일은행 프라이어리티뱅킹팀 김경희 부장-

 

장기적인 관점에서 어떤 자세로 취업 준비에 임해야 하는지,

나아가 금융인에 도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2학년 윤예영-

 

금융권 여성 리더들이 직무 이야기부터 개인적인 조언까지 친절하게 들려줘서 취업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2학년 민예지-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어질 SC제일은행의 퓨처메이커스 활동!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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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가을 날씨였던 지난 9 21,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퓨처메이커스 마라톤이 열렸습니다. 퓨처메이커스는 시각장애 청년과 같은 취약계층 청년들의 배움, 자립, 성장을 다각도로 지원하는 SC제일은행의 지역사회공헌 테마, 이날 함께한 SC제일은행 직원 봉사자 150명은 시각장애인의 가이드러너가 되어 5km를 함께 걷는 봉사를 하거나 퓨처메이커스의 취지를 알리는 피켓을 직접 들고 경기에 참여하는 등 시각장애 청년들과 함께하는 퓨처메이커스 가두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사진으로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부스에서 출석을 확인하고 있는 SC제일은행 직원 봉사자들

 

퓨처메이커스 티셔츠를 입고 피켓을 들고! 시각장애 청년들과 함께 퓨처메이커스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퓨처메이커스’는 다음 세대의 교육, 성장, 자립을 지원하는 SC제일은행의 지역사회공헌 활동 테마인데요. 여러분은 어떤 활동을 가장 응원하고 싶나요? 현장 투표도 진행했습니다.

 

마라톤 참가자들이 뽑은 활동은 바로 ‘자립’ 지원 활동이었네요~!

 

출발 신호와 함께 마라톤이 시작됐습니다.

 

SC제일은행 직원 봉사자들과 시각장애 청년들이 함께 걸어요~

 

5km 를 무사히 완주하고, 결승선으로 들어오고 있는 SC제일은행 직원봉사자와 시각장애 청년들 함께하니 더 즐거운 마라톤 완주였습니다~

 

취약계층 청년들을 응원하는 SC제일은행의 퓨처메이커스마라톤, 성공적으로 마무리!

SC제일은행의 다음 퓨처메이커스 활동도 블로그를 통해 소개해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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