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 SC제일은행 직원봉사자들이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한빛맹학교를 찾았습니다.

올해도 시각장애 청소년들을 위한 찾아가는 경제교육에 함께 하기 위함이죠 ^^

▲ 한빛맹학교 점자 도서관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경제교육’

올해의 경제교육 주제는? 금융진로탐구!

이 날 수업에는 총 12명의 시각장애 초등학생들이, 직원봉사자들과 1:1로 매칭되어 금융진로탐구를 함께 했습니다. ‘은행원은 무슨 일은 하는지’ ‘증권회사에는 어떤 직무가 있는지등 시각장애 초등학생들이 큰 꿈을 꾸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수업을 진행 했습니다. 

청각®촉각을 활용할 수 있는 시각장애 청소년 맞춤 교구재 활용

SC제일은행의 시각장애 청소년을 위한 경제교육은 SC제일은행과 청소년 금융교육 전문기관, 맹학교 교사,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가 공동 개발한 오디오 콘텐츠를 활용하고 금융 관련 직업 맞추기 보드게임에는 점자로 만든 게임 도구를 준비하는 등 청각과 촉각을 적극 이용하는 수업 방식으로 학생들의 참여와 이해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 직원 봉사자와 학생들이 금융진로와 직무를 배우는 점자 보드게임 함께하는 모습

은행원에게 직접 듣는 직무 멘토링

특히 이번 수업에는 직무 멘토링 시간을 활용해 보조강사로 참여한 직원 봉사자들이 직접 수업을 이끌어 나가기도 했습니다. 시각장애 초등학생들이 평소 은행원에 대해 궁금했던 질문들을 하면, 직원 봉사자들은 은행에서의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답을 생생한 이야기로 들려주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 직원 봉사자와 학생들이 멘토링을 함께하는 모습

이날 봉사에 참여한 SC제일은행 직원봉사자 장혜령 과장은 은행원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인 경제교육에 참여해 더 의미 있었고, 함께한 시각장애 초등학생들이 정말 신나고 열정적으로 수업에 참여해준 덕분에 덩달아 즐거웠다.”며 참여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19천여명이 함께한 찾아가는 경제교육프로그램

SC제일은행의 찾아가는 경제교육프로그램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경제®금융 역량 강화를 위해 2015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SC제일은행이 결연을 맺은 전국 초•중학교 및 맹학교를 방문해 직원 봉사자들이 직접 경제®금융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무려 19천여명의 학생들이 함께 했습니다!

다음세대,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사회적 불평등 해소 및 경제적 포용 확대를 목표로 그들의 배움, 자립,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지역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퓨처메이커스(Futuremakers) 활동을 펼쳐나가는 SC제일은행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 드립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0년 정도에 걸쳐 나타나는 기후의 평균적인 변화를 의미하는 기후 변화(Climate Change)’, 다들 한 번쯤 들어보셨죠? 최근 이상기후와 온난화 등 지구 평균 기후의 불연속이 계속되며 이에 대한 책임을 묻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9월 초 뉴욕에서 열린 ‘2019 UN 기후행동정상회의에서도 16살의 스웨덴 출신 기후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세계 정상들에 직언을 하며 또 한 번 범세계적으로 회자된 바 있는 주제입니다. 국가는 물론 기관이나 단체, 개인도 환경의 이상 변화에 저마다의 책임이 있을텐데요. 그렇다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기업에서는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요? SC제일은행의 모기업인 스탠다드차타드(SC) 그룹의 사례로 소개합니다.

SC제일은행의 모기업이 글로벌 금융 그룹인 스탠다드차타드(SC)라는 사실 알고 계시죠? SC그룹은 기후변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끌어나가기 위해 이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SC제일은행(좌)과 SC제일은행의 모기업, 글로벌 금융 그룹 스탠다드차타드(SC) 로고>

 

하나. 지난 9 22, 미국 뉴욕의 UN 본부에서 책임은행원칙(The Principles for Responsible Banking)’ 출범식이 열렸습니다. 책임은행원칙이란 파리기후협약*과 유엔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s)**를 이행하기 위한 국제 협약으로, 경제 시스템의 중추 역할을 하는 금융이 사업전략과 상품 및 서비스를 통해 사회와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확산하고 부정적인 요소를 완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금융 산업의 역할과 책임을 규정하고 있는데요.

*파리기후협약 2015년 유엔기후변화회의에서 채택된 조약으로 탄소배출량을 줄여 지구온난화를 막자는 취지의 온실가스 감축 의무 협약입니다.

**지속가능가능개발목표 2016년부터 2030년까지 인류의 보편적 문제, 환경 문제, 경제사회문제를 17가지 주 목표와 169개의 세부 목표로 해결하고자 이행하는 국제 사회의 공동 목표입니다.

 

유엔총회 기간에 열린 이번 출범식에는 전세계 130여 개 글로벌 금융사가 참여했고, SC제일은행의 모기업 스탠다드차타드의 빌 윈터스 회장도 이 자리에 함께했습니다. 책임은행원칙에의 서명이 시사하는 바를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영상 확인하기

. 다음날인 23일에는 탄소배출이 집중된 산업의 탄소배출목표를 설정하고 탄소집약 사업을 줄이며 친환경사업의 비중을 높이는 등 기후친화적 활동 이행을 목표로 하는 기후공동협약(UN Collective Commitment to Climate Action)’ 이 진행됐는데요. 31개의 기관들이 참여한 가운데 빌 윈터스 회장도 함께했다고 하네요.

오늘 UN ‘기후공동협약’의 출범으로

더욱 다양하고 많은 은행들이 함께 참여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은행들과 함께 카토비체 합의(Katowise Commitment)*’하의 기존의 노력을 확대하고

고객에게 제공하는 금융으로 인해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위한

협력 있게 되었습니다.”

- 윈터스, 스탠다드차타드 그룹CEO

 

. 알아보세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스탠다드차타드의 노력!

에너지산업 고객 및 거래 대상 지구온도 1.5도 상승억제 목표에 대한 이행준수 평가 기준을 도입

온실가스 배출이 많은 기타 산업에 대해서도 기후평가 기준 적용을 확대

열대기후지역 시장에서 연간 에너지 사용을 35% 감축해 연간 제곱미터당 230 kWh로 축소

온대기후지역 시장에서 연간 에너지 사용을 31% 감축해 연간 제곱미터당 275 kWh로 축소

매년 사무실 종이 사용량을 57% 감축하여 연간 FTE 10kg로 축소

 

금융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사실, SC제일은행의 모기업 스탠다드차타드의 사례로 잘 알아보셨죠? 앞으로도 글로벌 은행으로서 지속가능한 내일을 그려나가는 스탠다드차타드와 SC제일은행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