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에 관계없이 누구나 즐겁게 목소리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대국민 목소리 기부 캠페인,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2015년 1월 16일까지 웹 사이트, 모바일을 통해 목소리 기부 신청 접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신청 접수가 진행되고 지금까지의 이야기, 궁금하셨죠? 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세요!

 

 

와우!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4를 시작한지 보름 남짓. 그 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2014년 12월 10일, 서울시와 SC은행이 함께한 업무 협약식이 있었고요. (http://sc-good.co.kr/11)  SC은행 본점 1층에 설치된 착한 목소리 기부 부스를 기억하시나요? 이번 착한 도서관 시즌 4의 테마가 서울시 문화재인만큼, 아름다운 한옥의 모양을 살린 외관이 인상적이었는데요. ‘홍제동 김수미’로 유명한 방송인 유병권씨도 자리해, 시민들의 즐거운 재능기부를 응원했다고 합니다. (배우 김수미씨와 싱크로율 100%라는 그 목소리!)

 

 

임직원 목소리 기부 이벤트와 아제이 칸왈 은행장의 목소리 기부도 진행되었답니다. (http://sc-good.co.kr/15)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의 착한 목소리 기부는 2015년 1월 16일까지 참여 신청을 받고 있는데요. 이후,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되는 착한 목소리 오디션에 참가하시면 착한 목소리 100인에 선정될 기회를 얻을 수 있답니다. 착한 목소리 기부 신청은 모바일로 언제, 어디서든 쉽고 빠르게 신청 가능한 거 알고 계시죠?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즐거운 재능 기부 경험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시민과 함께, 소외계층과 함께, 착한 목소리와 함께하는 SC은행 착한 도서관 시즌 4는 서울시, 그리고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함께합니다.

 

 

http://www.sc-goodproject.co.kr/

SC은행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4

 

 

 

한국 SC은행 아제이 칸왈 은행장

“SIB 캠페인은 SC제일은행의 가치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올 초, 한국 행장이 된 아제이 칸왈 은행장은 이전부터 SC제일은행이 추구하는 Seeing is Believing 캠페인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국 실정에 맞게 추진되고 있는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역시 눈여겨보던 프로젝트 중 하나였지요. 지난 3년간 14만명의 목소리 기부 참여를 이끌어 낸 것은 놀라운 사례이니까요. 새로운 시즌4를 맞은 이번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가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유산과 만난다는 소식에 큰 반가움을 표하기도 했답니다.


 

함께 서울!

“시즌4는 서울시와의 함께합니다.”

 

서울시와 SC제일은행이 함께했던 업무협약 현장을 기억하시나요? 지난 3년간 약 14 만 명의 목소리 기부 참여를 이끌어내며, 총 21,300부 이상의 오디오 북과 점자책 등 시각장애인을 위한 컨텐츠를 제작한 SC제일은행이 올해는 서울시와 손을 잡았죠.

 

서울시 문화유산을 읽는 만큼 서울시와의 협업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난 12월 10일 서울 시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 참석한 정효성 서울시 부시장과 SC제일은행 아제이 칸왈 은행장의 얼굴이 밝습니다.

 

최근 서울시는 ‘시민과 함께, 세계와 함께, 함께 서울!’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안전하고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꿈꾸는 서울’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2천만이 찾는 관광도시 서울을 만들고, 문화 기반시설을 만들어 시민들의 문화향수 기회를 늘리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누구나 차별 없이 우리 문화 유산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함께 만들어가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재능기부에 참여 할 수 있겠군요”
착한 목소리 프로젝트 기부 부스를 찾아 목소리 기부 참여



지난 19일, SC제일은행 본사에서는 임직원 및 SC제일은행 고객, 시민들을 위한 참여 이벤트가 마련되었습니다. 아제이 칸왈 은행장도 현장에 방문하여 직접 이벤트에 참여하고, 목소리 기부도 체험했습니다.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든, 시각 장애인들을 위해 즐겁게 목소리 재능 기부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죠. 목소리 기부 체험을 위해, 일반 시민들과 함께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칸왈 은행장의 모습이 보입니다. 그는 부스 안의 화면 내용을 통역에게 미리 들으며 목소리를 가다듬기도 했답니다.

 


비록 한국어를 하진 못하지만, 화면을 보면서 묘사 해설 컨텐츠를 표현하려는 그의 모습에서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칸왈 은행장은 직접 목소리 기부 체험과 신청 프로세스에 참여해보며,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는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참여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으며, 많은 사람들의 목소리가 모아지는 것을 직접 보는 일은 참 행복합니다. 특히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직접 소개한다는 것은 정말 의미가 깊습니다. 생생한 묘사 콘텐츠를 경험해보니 직접 가보고 싶어집니다.” 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알게 된 한국의 유산들을 직접 찾아가보기도 했다는 훈훈한 이야기와 함께 착한 목소리 기부를 응원했습니다. 비록 언어는 달라도 따뜻함을 전하는 마음만은 모두 같은가 봅니다.^^

 


“더 많은 목소리가 모이길 바랍니다”
착한 룰렛에 던지는 응원의 메시지

 


착한 목소리 기부존을 지나 이벤트 존으로 이동해, 직접 착한 룰렛 이벤트에 참여해보는 칸왈 은행장의 모습이 참 즐거워 보입니다. 그는 이벤트를 통해 직접 받은 다이어리를 현장에 있던 시민에게 선물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칸왈 은행장은 시각 장애인을 포함한 많은 시민들이 새로운 오디오 콘텐츠를 통해 서울시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함께 즐기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착한 목소리 기부를 응원 했습니다.

 



곧 진행될 착한 목소리 오디션, 여러분도 착한 목소리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시민과 함께, 소외계층과 함께, 착한 목소리와 함께하는 SC제일은행 착한 도서관 시즌4는 서울시 그리고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함께합니다.

 

 

http://www.sc-goodproject.co.kr/
SC제일은행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