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새해가 밝아 처음 방문한 곳은 바로 서울특별시청 입니다. 지난 서울시와의 업무 협약식 이 후 서울 시민이 더 손쉽게 목소리 기부를 체험하고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착한 목소리 기부존이 마련되었거든요! 평소 다양한 문화 활동으로 시민과 가까이 소통하고 있는 서울시청 내에 위치하고 있어 더 많은 서울 시민의 참여가 기대됩니다.

 

 

서울 시청에 한옥이?! 서울 시민과 함께하는 목소리 재능 기부
SC제일은행-서울시 착한 목소리 기부존 1월 16일(금)까지 운영

 

 

서울 시청 신청사에 들어오면, 두둥!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반가운 한옥 모양의 부스가 있습니다. 바로 착한 목소리 기부존인데요. 지난번 소개해드린 SC제일은행 본점의 착한 목소리 기부존과 비슷하죠? 철골구조의 외관 분위기와는 또 다르게, 마치 숲 속에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서울 신청사의 내부 모습과 묘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SC제일은행 착한 목소리 기부존을 처음 보는 시민들이 걸음을 멈추고, 부스를 둘러보고 있습니다. 서울 시청 안에 한옥 부스가 설치된 것이 신기한지, 직접 사진을 찍어보는 어르신도 계셨는데요. 시청을 찾은 시민들은 부스의 외관에 소개된, 한옥마을 GPS 안내 시스템과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에 관심을 갖고 유심히 살펴보기도 했답니다.

 

 

녹음 부스를 이용하고, 프로젝트에 대해 좀 더 안내 받고 싶으시다고요? 걱정 마세요. 현장에 착한 목소리 도우미가 상주하고 있어서 목소리 기부 체험과 참여 신청을 원하는 분들을 돕고 있습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재능기부 캠페인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서울 시청에서 즐기는 문화생활,

그리고 SC제일은행 착한도서관 프로젝트 목소리 기부 체험!

 

서울 시청에는 많은 가족과 연인들이 찾는 스케이트장은 물론이고, 구 시청을 개조해서 만든 서울도서관과 신청사 9층에 위치한 하늘광장, 카페 등 볼거리들이 다양합니다. 추운 겨울, 친구와 함께!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할! 따뜻한 나들이 장소를 찾고 계시다면, 서울 시청으로 오셔서 착한 목소리 체험존에서 이색 경험과 기부 신청을 놓치지 마세요!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4’의 일환으로 서울 시청 신청사 안에 운영되는 ‘착한 목소리 기부존’은 오는 16일까지 9시부터 6시까지 운영됩니다. 주말에도 운영되니, 언제든지 들러주세요^^

 

 

시민과 함께, 소외계층과 함께, 착한 목소리와 함께하는 ‘SC제일은행 착한 도서관 시즌4’는 서울시 그리고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함께합니다.

 

 

http://www.sc-goodproject.co.kr/
SC제일은행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4